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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아빠가 가르쳐준 대로…" 심정지로 쓰러진 소방관 아버지를 살린 아들의 기적 토요일 아침, 사랑하는 가족들과 어떤 하루를 시작하고 계신가요?가족과 함께 길을 걷거나 가볍게 운동을 즐기는 시간은 우리 일상에서 가장 평범하면서도 더없이 소중한 순간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 평화로운 시간 한가운데에서, 늘 든든한 버팀목 같던 부모님이 갑자기 내 눈앞에 쓰러진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최근 전북에서 전해진 한 소방관 아버지와 20대 아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울리고 있습니다. 평생 타인의 생명을 지켜온 베테랑 소방관과, 아버지가 가르쳐준 심폐소생술로 그 아버지의 생명을 되살려낸 아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전해드립니다. 1. 평화롭던 공원 러닝길, 갑자기 멈춰선 아버지의 심장이야기는 지난달 10월 11일, 전북 익산의 모현공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2026. 11. 7.
창세기 26장, 흉년 중에 백 배의 복과 르호봇의 지경을 넓히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1. 본문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7.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 2026. 11. 7.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별세와 언약의 계승,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 1. 본문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 하였더라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10. 이.. 2026. 11. 6.
창세기 1장 26-31절,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사람 창세기 1:26-31"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서론사랑하는 여러분, 창세기 1장을 따라 걸어오며 우리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혼돈에 형태를 주시고(1-13절),빈 곳을 채우시는(14-25절) 것을 보았습니다.그리고 이제 여섯째 날 후반부에 이릅니다. 이 장의 절정, 사람의 창조입니다.오늘 본문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시고, 복과 사명을 주시며,필요한 것을 먼저 채워 주신 뒤에 "심히 좋았더라" 하셨다는 것입니다.본문의 문체가 달라진 것을 느끼셨습니까?.. 2026. 11. 6.
창세기 1장 14-25절, 가득 채우시는 하나님 창세기 1:14-25"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그대로 되니라"서론사랑하는 여러분, 지난 시간에 우리는 첫 사흘 동안 하나님이 말씀으로 혼돈에 형태를 주신 것을 보았습니다.빛과 어둠이 나뉘고, 하늘과 바다가 나뉘고, 뭍과 식물이 생겼습니다.그런데 2절에서 땅은 "혼돈하고 공허했습니다."형태가 잡혔다고 해서 비어 있는 것까지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그래서 넷째 날부터 하나님은 이미 만들어 놓으신 그 자리를 채우기 시작하십니다.첫째 날의 빛과 어둠의 자리에 광명체가, 둘.. 2026. 11. 6.
창세기 1장 3-13절,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3-13"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땅 위에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서론사랑하는 여러분, 앞선 1-2절에서 우리는 형태도 빛도 없는 혼돈 위에하나님의 영이 어미 새처럼 계셨다는 말씀을 보았습니다.3절부터는 그 혼돈 위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 시작하십니다.오늘 본문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하나님은 말씀으로 혼돈에 빛과 질서와 생명의 자리를 만드시며,그 말씀은 하시는 대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본문에는 "하.. 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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